ROSALIA LEATHER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고급 가죽.

섬세한 엠보싱과 고급스럽고 깊이 있는 표정. 일본 히메지에서 생산되며, RATLIE 제품에 어울리는 질감을 위해 가죽의 단단함과 광택까지 세심하게 조정한 소가죽입니다.

THE LEATHER

섬세한 엠보싱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표정.

표면에 펼쳐진 섬세하고 입체적인 엠보싱이 빛에 따라 은은한 음영을 만들어 가죽에 깊이 있는 표정을 더합니다. 과하지 않은 고급스러운 질감과 손에 쥐었을 때 느껴지는 편안한 촉감이 특징입니다. 일상에서 오래 사용할 것을 고려해, 아름다운 외관과 편리한 사용성을 모두 갖춘 가죽을 선택했습니다.

MADE IN HIMEJI

일본 히메지에서 정성스럽게 완성합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가죽 산지 중 하나인 효고현 히메지에서 생산됩니다. 오랜 역사 속에서 축적된 가죽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소재 본연의 표정을 살리면서 정성스럽게 완성합니다.

CUSTOMIZED FOR RATLIE

단순히 소재를 고르는 것을 넘어, RATLIE만의 질감으로.

같은 가죽이라도 마감 방식에 따라 표정과 촉감은 크게 달라집니다. RATLIE는 제품으로서의 아름다움과 일상에서의 사용성을 모두 추구하며, 가죽의 단단함과 광택을 세심하게 조정합니다.

SDGs를 위한 노력

RATLIE가 사용하는 가죽은 식육 산업의 부산물인 원피를 가죽 소재로 활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너머의 미래까지 생각하며 가죽을 만드는 일본의 태너리에서 생산됩니다.

해당 태너리는 가죽 매출의 일부를 어린이 식당 지원에 기부하며,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의 ‘먹거리’와 ‘미소’로 환원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ATLIE는 이러한 철학에 공감하여 이 가죽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만드는 일이 누군가의 미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우리는 소재 자체뿐만 아니라 그 배경과 가치까지 소중히 여기는 제품 만들기를 지향합니다.